< 고용노동부><보 도 자 료><>
<보도 일시><2023. 3. 15.(수) 12:00 2023. 3. 16.(목) 조간><배포 일시><2023. 3. 15.(수)>
<담당 부서><국제협력관><책임자><과  장 ><이상임><(044-202-7157)>
<><외국인력담당관><담당자><사무관><안성수><(044-202-7152)>
<담당 부서><직업능력정책국><책임자><과 장><김종호><(044-202-7264)>
<><기업훈련지원과><담당자><사무관><신유진><(044-202-7278)>

<고용노동부, 외국인근로자 직업훈련 강화 >
<조선업종 E-9 외국인력 대상 컨소시엄 직업훈련 시범 시행 ->

<◈ “E-9 외국인근로자에 대해 제대로 된 직업훈련 과정이 없었는데 원청 공동훈련센터에서 4주 컨소시엄훈련 용접 과정을 개설한다고 하여 교육을 신청할 예정입니다. 이 훈련으로 외국인근로자의 용접기술이 향상되고, 내국인이 고용되기 힘든 직무에 외국인이 숙련인력으로 장기근속하게 되면 숨통이 좀 트일 것 같습니다.”(삼성중공업 사내 협력사 사업주) ◈ “작년부터 E-9 외국인 근로자 입국이 증가하고 있으나, E-9 외국인력을 위한 별도의 직업훈련 교육과정이 없었습니다. 이번 E-9 대상 조선업종 시범 훈련을 통해 체계적인 직무훈련뿐만 아니라 한국 언어, 문화 교육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하게 되어 외국인 근로자의 조기적응과 장기근속에 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.” (현대중공업 직업훈련 관계자) ◈ 주말을 이용해 자동차정비에 대하여 배웠어요. 한국에서뿐만 아니라 귀국해서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. (재직자훈련 수료 베트남 외국인근로자)                         - 외국인력 직업훈련 관련 현장 목소리, ‘23년 >  
  고용노동부(장관 이정식)는 E-9 외국인근로자 숙련화를 위한 직업훈련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. 
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외국인근로자의 입국이 제한되면서 산업현장에서 인력난이 가중되었으나, ’22년 하반기부터 코로나 상황이 완화되면서 고용노동부는 외국인